Skiff
받는 사람을 정하지 않고 편지를 씁니다. 우체국이 읽고 누군가에게 전하며, 그분이 답장을 하면 두 분이 이어집니다. 하루에 한 통입니다.
Skiff는 편지 앱입니다. 편지를 한 통 쓰되 받는 사람은 정하지 않습니다. 우체국이 그 편지를 읽고 누군가에게 전합니다. 그 사람이 답장을 하면 두 분이 이어지고, 그다음부터 우체국은 빠집니다.
새 편지는 하루에 한 통만 쓸 수 있고, 답장이 오지 않으면 그 사람에게 다시 쓸 수 없습니다. 알림이 없고 도착 시간도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. 내일 올 수도 있고 다음 주에 올 수도 있어서, 기다리는 동안이 이 앱의 절반입니다.
편지에는 이름도, 나이도, 사는 곳도 붙지 않습니다. 답장이 우체국에서 온 것인지 다른 분에게서 온 것인지도 알려드리지 않습니다. 궁금하면 두 분이 직접 이야기하시면 됩니다. 첫 편지는 전부 사람이 읽고 전하며, 불편한 편지는 신고하고 그분의 편지를 더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신고는 하루 안에 확인합니다.
2026년 8월 App Store에 출시했습니다. 한국어 iPhone 앱이고, Expo(React Native)와 Supabase로 만들었습니다. 편지지는 민무늬·괘선·모눈·점·항공 다섯 종이고, 쓸 때 고른 종이 위에서 상대가 읽습니다.
시스템과 기능
- 받는 사람을 정하지 않는 편지 — 우체국이 읽고 누군가에게 전합니다
- 하루 한 통 — 답장이 오지 않으면 그 사람에게 다시 쓸 수 없습니다
- 알림 없음 — 도착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고, 기다리는 동안이 이 앱의 절반입니다
- 익명 — 이름·나이·사는 곳이 붙지 않고, 답장의 출처도 알려드리지 않습니다
- 편지지 다섯 종 — 민무늬·괘선·모눈·점·항공
- 첫 편지는 사람이 읽고 전달 — 신고·차단이 있고 신고는 하루 안에 확인합니다
현재 상태: 2026년 8월 App Store 출시 — 한국어 iPhone 앱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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